처음 보러 갔을 때 자코모도 가보고 여러군데를 돌아다녔지만 펜다소파 릴리만큼 마음에 드는 곳, 그리고 원하는 사이즈가 없더라고요.
가죽에 대해 알지 못했던 부분도 상세히 알려주셨습니다.
고민하지 않고 구매했던 것같아요.
이사와서 집이랑 잘 어울릴지, 크진 않을지 걱정 많이 했이 했는데 왠걸 너무 잘어울렸어요.
가죽냄새도 많이 안나고, 직접 설치까지 해주시면서 설명도 꼼꼼하게 해주셨습니다.
원하는 사이즈대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