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전 펜다 소파를 처음 구입하고 이번에 소파 바꿀려고 여러 브랜드를 보고 다녀는데 그래도
오랜 시간 펜다소파와 함께하며 만족했기에 이번에도 망설임 없이 펜다일산 본사를 다시 찾았습니다.
전시장에 들어서자마자 제크소파가 눈에 들어왔고, 그 순간 ’바로 이거다!’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특히 카우치 부분이 더블침대만큼이나 넉넉해서, 앉아보는 순간 ‘아, 여기서 진짜 쉴 수 있겠구나’ 싶었어요.
기대 이상으로 편안해서 놀랐습니다.
담당해주신 분께서 가죽 소재와 자재에 대해 하나하나 꼼꼼히 설명해주셔서, 더욱 믿음이 갔습니다.
12년을 함께한 첫 소파처럼, 이번 제크소파도 오래오래 소중히 사용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