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와 아이가 함께 지내는 집이다 보니 기능성 패브릭 소파부터 천연가죽 소파까지 정말 여러 매장을 다니며 직접 보고 만져보고 비교해봤습니다.
기능성 패브릭은 관리와 내구성 면에서 아쉬움이 남았고, 가죽 소파는 가격과 관리 부담이 쉽게 결정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던 중 12월 홈테이블데코박람회에서 펜다 아쿠아가죽을 접하게 되었고, 물분자로 만든 친환경가죽이라는 설명에 더욱 믿음이 갔습니다.
단순히 설명만 듣는 것이 아니라 현장테스트로 아쿠아가죽의 소재와 마감, 촉감, 내구성까지 완벽하게 확인 하였고 색상은 빈티지한 블루그레이색상
소재·디자인·가격까지 모두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쿠아 가죽의 친환경성은 물론 현장 테스트를 통해 소재와 마감, 내구성까지 꼼꼼히 확인해주셨다는 점이 더욱 뜻깊게 느껴집니다.
빈티지한 블루그레이 컬러와 디자인, 가격까지 모두 만족하셨다는 말씀은 저희에게 큰 힘이 됩니다.
정성 어린 후기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가족 모두가 편안하고 안심하며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보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