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면서 가장 고민했던 가구가 바로 소파였어요.
여러 제품을 비교해보다가 디자인과 착석감이 마음에 들어 펜다 미엘 4인 소파로 선택했습니다.
집에 설치하고 보니 브라운 컬러가 우드톤 바닥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 거실 분위기를 한층 더 고급스럽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밝은 벽과도 대비가 잘 돼서 소파가 포인트가 되면서도 공간이 답답해 보이지 않아 만족스럽습니다.
특히 스윙형 소파라 좌방석을 넓게 사용할 수 있어서 평소에는 편하게 앉아 있다가,
쉴 때는 넓게 펼쳐 누워 있기 정말 좋아요. 아쿠아 레더라 관리도 편하고 강아지와 함께
생활하는 집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디자인도 세련되고 등과 허리를 편안하게 받쳐줘 착석감도 만족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