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과 같이 방문한 천안의 충청직영점
그동안 여러 가구점을 둘러 보았지만 맘에 썩 닿지 않았지.
전 직장 아가씨 결혼 후 집들이에 가서
우리도 짝을 찾았다.
<랜디>는 우리 가족으로 자격이 있다!!!
눈이 높아 이마가 좁은 우리 마누라 맘에 쏙 든다나...
며느리 고르는 것보다 더 힘들어.
매장 직원의 추천, 고르기, 선물이 어떻고, 언제 배송하고...
상담이 끝나고, 계약하고, 통장에 송금!
이제 기다리자.
그런데, 객장과 배송팀은 별도의 조직인가 봐요.
랜디가 오면서 같이 혼수감(?)이 딸려 와야 하는데 나중에 택배로 온답니다.
이왕이면 소파 배송시 함께 보내실 수 있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