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혼집이라 하나하나 정말 고민 많이 했는데요~
깔금한 디자인의 '나이스' 특히 발 받침 부분이 깔끔해서 보기가 좋습니다
중후한 매력의'랜디' 꽉차고 몸을 감싸는 느낌이 포기가 안되요
정말 정말 오랜 고민 끝에...... "랜디"를 선택했습니다.(쉽지 않은 선택 입니다ㅠ)
그동안 부산 매장을 세번 왔다 갔다 하면서 앉고 눕고ㅎㅎㅎ ㅡㅡ;
아! 옆집에 짜장면 짬뽕 맛집이 있어요~ 식사하시고 누우시면 더 "나이스"와 '랜디'의 매력을 느낍니다;;; ㅋㅋㅋ
그 진상에도 항상 친절하게 대해준 부산 매장 직원분께 감사 드립니다(__)
배송 오기 전까지 선택에 고민도 많았지만.. (나이스 할까???)
하지만 배송 온 순간!!! 역시 무게감 있는 랜디가!!! ㅎㅎㅎ
배송와서 우리집에 자리 잡는 그 순간부터 단 한번도 후회 한적 없는 '랜디' !!!
잠이 들 정도의 편한함 역시 펜다 '랜디'를 선택한 것이 결코 후회 되지 않습니다.
가죽도 부드러워 잠이 솔솔~~ "후회없는 선택"
감사합니다~ 잘 쓸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