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월부터 경기도 화성 송산이라는 곳에 새로 둥지를 튼 네 식구입니다 ~
새로운 집에 입주를 하다보니 인테리어 컨셉에 어울리게 가구부터 가전제품 작게는 주방용품까지 신경에 신경을 쓰며 또는 발품까지 팔며 차곡차곡 정말 만족스럽게 준비가 되었네요 그런데 너무 많은 시간과 신경을 써야했기에 쉬운게 아니라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그리고 소파만을 남겨둔채로 인테리를 마치고 이사까지 마쳤네요
사실 저와 와이프는 소파가 화룡점정이라 생각했기에 쉽게 발품팔고 비교하기가 두려웠거든요 ~ 그러다 와이프가 펜다 일산본점에 다녀와보자 제안을 해서 방문을 하게 되었는데 제가 10대부터 30대초반까지 지내왔던 제 2의 고향인 일산에 오랜만의 방문을 한다니 설레고 나들이 간다는 생각으로 일산본점으로 출발
본점에 가서 저희는 그리 오랜 시간을 하지 않았네요
화룡점정이라고 생각했던 소파를 선택하는데 제일 오랜 시간과 고민을 할거라는 저희의 생각과는 달리 보자마자 눈에 띈 제품을 짧은 고민끝에 바로 계약하여 오늘 받아보았는데 저희의 안목이 나쁘지 않다는것을 서로 확인하고 뿌듯해하고 있는 중입니다
마감도 정말 꼼꼼하고 이게 바로 소파다 라고 얘기하고 있는듯한 트렌드 !!
정말 만족하네요
저희 컨셉과 참 잘 어울리지 않나요 ?? ^^;;
소파에 앉아 바라본 풍경도 너무 멋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