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사람이 킨텍스 전시장을 다녀온 후에
마음에 드는 소파를 드디어 발견했다는 겁니다.
다음날 같이 가서 살펴 본 결과 제 마음에도 딱 들었습니다.
제일 좋은 점은 쿠션이 적당히 딱딱하고
등받이가 등을 잘 받쳐준다는 점이었지요.
색상은 흔치 않은 오렌지 색으로 골랐는데
환한 분위기가 저희 집과 완전히 잘 어울리는 것입니다.
직영전시장에는 소파의 내부 구조를 보여주는 견본품이 있었는데
전에 사용하던 소파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구조였습니다.
제품에 대한 신뢰가 더욱 깊어지게 되었습니다.
결과는 대만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