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새아파트 입주를 앞두고 5월부터 소파를 보러다녔습니다.
펜다소파에서 펠로에 맘을 뺏긴후 석달동안 온갖 소파를 다 보러다녀도 펠로만 아른아른~
펜다에서도 제일 비싼 제품이라 정말 많이 고민했는데요..
그나마 저흰 두식구라 3인용으로 결정!
코너까지하고 싶었지만 꾹 참았네요^^
드디어 펠로 도착!!!
우와~
3인용이라지만 카리스마가 장난아닙니다!
아직 가구들이 덜 들어와서 집이 휑하긴 하지만 펠로가 들어오니 중심이 딱 잡히네요.
요리조리 변신가능한 기능도 마음에 들고 보면 볼수록 예뻐요.
무엇보다 완전 편안합니다!
두다리 맘놓고 쫙 펼수있고 거의 누워있을수 있습니다 ㅎㅎ
펠로는 사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