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에 강한 펜다!
홈피에 올려놓은 다양한 쇼파를 둘러 보았다.
그 중에서 밀레오가 한눈에 쏠렸다.
시간상 대리점에 가지않고 전화로 주문을 한 것이다.
색상은 카멜색~ 집안 분위기에 이미지를 그려 본 것이다.
이제는 쇼파가 오기만 손꼽아 기다려 본다. 이주를 기다렸다.
따르릉~~ 삼주가 다되어 쇼파가 온다고 한다.
반가움에 걱정반, 기대반이다. 감각으로 구매를 했기 때문이다.
첫인상으로 보는 순간 쇼파가 거실을 사로 잡았다.
마음속으로 ok가 떨어졌다. 후회하지 않는 선택 이었다.
단단함! 꼼꼼함! 안락감! 예능감! 믿음감! 까지 더 이상 보텔것이 없다.
펜다는 조급함을 원치 않는가 보다. 정찰제와 자부심으로 만들기 때문인가 보다.
가족들이 잘 선택했다는 의미에서 큰 점수를 주었다.
펜다는 영원한 벗, 친구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