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소파가 너무 낡아서 이사하면서 바꾸려고 여기저기 괜찮다는 매장은 다 돌았는데 맘을 못정하구 있었어요 지인 한분이 펜다에서 소파사셨다구 해서 갔다가 너무 맘에들어 가자마자 결정하구 사버렸어요 기다리는동안 너무 예쁘다구 생각도 안해보구 결정했나했는데 받으니 너무 잘했다는생각이 드네요
주문이 밀려있어서 입주후에 일주일간 바닥신세였지만 소파들어오니 너무 편하구 좋네요 색상두 너무 맘에들구 저처럼 키작은 사람들도 앉아있기 편하구 좋아요
17.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