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 신혼집 쇼파를 찾아보다가 펜다를 알게되었어요. 웨딩카페에도 이미 몇몇 후기들도 있었습니다. 가장 가까운 일산본점에서 베이직과 나이스와 레이를 비교해보다가 행사중인 상품이었던 나이스 엠으로 결정했습니다. 탄력과 약간의 단단함을 가지고 있는 것과 ( 침대를 너무 푹신한 걸로 골랐기 때문에) 저희 집의 색상과 잘 어울리는 카멜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신랑과 같이 가서 고르고 지난 17일 오전에 배송받았습니다. 배송해주시는 분들께서 너무 친절하시고 쇼파의 사용에 대해서도 잘 알려주시고 가셔서 좋았습니다. 오전 일찍 받아 토요일 하루종일 쇼파위에서 보냈네요. 일산본점에서 나이스의 장점을 너무 잘 들은 바 침대처럼 등받이를 뒤로 밀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맘에 쏙 들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