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다 2번 방문만에 결정한 마리 모델입니다.
많은집을 가보면 베이지, 모카, 카라멜색상의 소파를 많이 볼수가 있지요~~
저희는 흔한색상에서 벗어나고자 나름 과감한 선택을 했습니다.
처음엔 어색한듯 느껴졌지만 보면 볼수록 고급지고 훌륭하다 생각됩니다.
일단 소파가죽의 촉감이 좋구요,,저는 천연가죽의 냄새가 이상하게 좋더군요 ㅋㅋㅋ
마리의 장점은 3.5인용 소파라는 점입니다.
1인용소파 깁슨과 3인소파를 사용했는데 3인소파가 조금 작다라는 느낌에 답답함이 있었는데 그 답답함을 해결해준 마리소파입니다.
사이즈가 어무 좋습니다.
그리고 상황에 따라 등받이 조절 가능해서 너무너무 좋습니다.
사실 등받이 조절기능 때문에 불편하지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지금은 너무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아직도 바라보면서 만족감을 느끼는 소파 마리구입기
대 만족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