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선택한 소파는 니케 리치 그레이 입니다.
누구보다 소파 구입하고 기뻐한 사람은 저희 남편입니다.
소파를 구입하려고 마음을 먹고 소파 투어를 하게 된지 두달만에
펜다 일산 매장에 갔다가 바로 계약 했습니다.
소파사러 이태리 갈거 같다는 진담같은 농담을 하던 저희 남편도 누구보다 기뻐하네요 ㅋㅋ
결혼한지 10년이 지나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실용성을 꼭 생각 해야 했기에
하드한 니케가 저에게는 딱이었고
요즘 밝은색을 많이 하는 추세이지만
그 전에 밝은 소파 사용 하면서 관리가 넘 힘들었던 저에게는 색상 선택도 별로 고민되지 않았네요
넘 편한 나머지 남편의 침대가 되어버릴거 같은 ㅋㅋ
너무 만족하는 니케 소파 후기가 다른분께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