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수원에 사는 민희맘입니다~
결혼 12년차... 두번째 이사를 앞두고... 올수리~~
엄청~ 신경 쓴 인테리어에 맞는 멋진 쇼파가 필요했지요...
이사 날까지 시간이 많아... 울 신랑 폭풍 검색 & 방문...
경기도 광주... 남양주... 용인까지... 네군데 방문 후 마주한 펜다...
사실... 가격 때문에... 후덜덜... 하지만...!
가죽이며... 색상이며... 편안함까지...
딱! 우리가 찾는 쇼파였기에... 포기할수 없었습니다... ㅎㅎ
집에 와서도 계속 생각 났기에... 결정! 뚜둥~~~~
드뎌 이사날~~~ 가슴 벅찬 감동~~~
헤링본 바닥과 넘 잘 어울리는 랜디 올리브~~^^
늘 쇼파와 함께하는 울 가족에게 주는 편안함까지~~~
후회하지 않는... 선택!
덕분에 집들이 때도 어깨 뿜뿜~~~♡
고맙습니다~ 펜다~♡♡♡

